엄마랑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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는 날은
요로코롬
엄마야랑 집에서 빈둥빈둥..
엄마도 나도
몇 일사이
단숨에
살이 쪘습니다.
키키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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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은
밤바람이 사뭇 차다..
....월급받음 긴 옷 사러가야지.
긴 옷들이 없어 난..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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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sue | 2008/08/20 23:25 | 트랙백 | 덧글(1)

내 친구.







* 클릭
*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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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여운 내 친구 '심'양.
그녀의 표정과 행동은 참 귀엽당.
후후후훗.
+_+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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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ssue | 2008/08/17 00:20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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